한국다중지능적성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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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이론이란?home_iconicon다중지능icon다중지능이론이란? "지능이 뛰어나다? 재능이 뛰어나다? 지능과 재능은 따로 존재하는 것 일까?" 하버드 대학교 하워드 가드너(Haward Gardner)교수가 (정신의 구조:다중지능이론 Frames Mind,1983년)이라는 책을 발표하였다.

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머리가 좋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하면서, 음식이나 미술등의 예,체능을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재주가 좋다, 재능이 뛰어나다고 하는 것일까?
지능은 타고 나는 것이고, 재능은 본인의 노력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인가? 지능과 재능은 따로 존재하는 가?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이처럼 무의식적으로 쓰는 지능과 재능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학생이든, 피아노를 잘치는 학생이든, 운동을 잘하는 학생이든, 그것은 모두가 두뇌활동의 결과물이며 따라서 그것은 모두 지능이라고 해야 마땅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피아노를 잘 치는 것 역시 두뇌가 음계와 리듬, 강약과 멜로디 그리고 곡 전체의 분위기를 인지해야 가능한 일이다.
악보의 변화와 건반 간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두뇌가 처리하지 못한다며 피아노 연주란 그저 아무 건반이나 누르는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주활동은 마땅히 두뇌활동과 그와 관련된 지능이 작용한 결과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말을 재치있게 하거나, 항상 주변에 친구들이 끊이지 않는 사람, 어딜 가든 길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 모두가 그 분야에 타고난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측정하는 방법이 없다고 해서, 현재 상황에서 계발할 도리가 없다고 해서, 이 같은 능력들을 사장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지능이란, 생체, 심리학적으로 내재된 기능성 혹은 능력이라고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정의하였으며 이 기능성을 크게 8가지로 나누었다. 8가지 다중지능 1. 음악적 지능(Musical Intelligence) 2. 신체-운동학적 지능(Bodily-Kinesthetic Intelligence) 3. 논리-수학적 지능(Logical-Mathematical Intelligence) 4. 언어적 지능(Linguistic Intelligence) 5. 공간적 지능(Spatial Intelligence) 6. 대인관계 지능(Interpersonal Intelligence) 7. 자기이해 지능(Intrapersonal Intelligence) 8. 자연탐구 지능(Naturalist Intelligence) 가드너는 [정신의 구조]가 처음 나올때만 해도 자신의 초중등 교육에 깊은 경험이 없었고, 이 책에서 주어진 다중지능의 교육에 관한 내용들은 상당히 추상적인 것이 었고 프로그램 수준이 었다고 고백했다. (Gardner, 1993)
그런데 그가 놀란 것은 현장 교육자들이 다중지능이론에 보여준 놀랄만한 관심이 었으며, 오히려 교사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상당수의 학교에서 기존의 교육과정을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재구성하여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아예 다중지능이론에 입각하여 교실 설계를 하고 학교 전체건물에 아예 다중지능이론에 맞게 지어 교육을 하는 곳도 생겨나게 되었다.
마치 미국에서 1970년대 초 일어났던 열린교육 열풍을 연상케 한다.
또 다중지능이론은 초등학교 교육 뿐만 아니라 유아교육, 직업교육, 성인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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